저장하지 않고, 저장한 것은 잠급니다
법원 아이디와 공동인증서는 애초에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전용 DB에 남는 연락처·메모·법원 원문·상담 기록 같은 민감 필드는 AES-256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합니다.
필요한 정보는 찾기 전에 준비되어 있고, 어디서든 한눈에 들어오며, 기일과 기한은 두 겹의 안전망이 지킵니다.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 변호사가 실무에서 직접 설계했습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입니다. 표시된 데이터는 모두 시연용 가상 정보입니다.
AGENDA는 변호사가 법률사무소의 실무에서 직접 기획·설계하고, 실제 사건 업무에 쓰면서 다듬는 시스템입니다. 실무에서 필요했던 것은 다섯 가지였습니다. 아래의 모든 기능이 이 다섯 문장을 뒷받침합니다.
법원 진행내역은 담당자 PC의 브라우저가 사무소가 정한 시간에 직접 조회하고, 서버는 조회 결과만 전달받습니다. 재판부 전화번호·종국결과·관련사건까지, 찾기 전에 사건 화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법원 아이디·비밀번호·인증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 저장하는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
설치할 앱이 없습니다(법원 동기화용 Chrome 확장만 담당 PC 한 대에 둡니다). 사무실 PC든 법정 앞 휴대폰이든, 쓰던 주소를 열면 같은 정보가 그 화면에 맞게 정리됩니다.
기일은 캘린더로, 기한은 담당 전원의 할 일로 — 서로 다른 안전망 두 개가 중요한 날짜를 지킵니다.
기산일만 넣으면 민법 기간 계산(초일 산입 여부·기간 말일이 토·일·공휴일이면 다음 근무일로 순연)과 공휴일을 반영해 만료일을 계산합니다. 법원 진행내역에서 판결정본·항소기록접수통지서 같은 송달 문서가 확인되면, 대응하는 기한을 계산 근거·기산일이 채워진 상태로 먼저 제안합니다.
계산 예 민사 상소제기 — 판결문 송달일 7. 1.(0시 도달·초일 산입) + 2주 → 7. 14. 말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근무일로
각 규칙에는 근거 조문과 적용례가 함께 저장되어, 등록된 기한에서 계산 근거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 진행내역에서 위 문서의 도달이 확인되면 대응 기한을 [검토·등록] 제안으로 띄웁니다. 계산 결과와 제안은 자동 확정되지 않으며, 담당자가 검토·수정한 뒤 등록합니다.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초기 설정 뒤에는 쓰던 네이버웍스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고(SSO), 일곱 개 영역이 계정 하나로 이어집니다.
네이버웍스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법인 도메인 메일을 포함한 개설·초기 설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안심을 네 개의 기둥이 받칩니다: 구조적 보안, 데이터 주권, 투명한 동작, 사용정책 준수. 무엇이 어디에 저장되고 무엇이 언제 실행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법원 아이디와 공동인증서는 애초에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전용 DB에 남는 연락처·메모·법원 원문·상담 기록 같은 민감 필드는 AES-256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합니다.
소송기록·연락처·기일·메일의 원본은 사무소 네이버웍스에 있습니다. 사건 원장은 언제든 CSV로 반출할 수 있고, 해지 시에는 데이터를 반환한 뒤 전용 DB를 삭제합니다.
법원 조회는 화면에 보이는 브라우저 탭에서 진행되어 언제든 열어 볼 수 있고, 실행 요일·시간대는 사무소가 정합니다. 변경은 봇 알림으로 즉시 보고되고, 기간 계산과 기한 제안은 담당자가 검토한 뒤에만 등록됩니다.
보안문자를 자동으로 우회하지 않고 담당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조회는 담당자가 로그인한 본인 계정에서, 시스템에 등록된 사건번호만 골라 이루어집니다.
전용 인스턴스 · 전용 주소, 민감 필드 저장 암호화, 30일 시점 복원 + 일일 자동 백업
담당자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정가 14,900원
9,900원 / 사용자 1인·월
요금과 조건은 사무소별 이용계약서에 기재합니다.
이후 정가가 인상되어도 가입 당시 계약한 요금은 이용 기간 동안 유지됩니다. 계약서에 명시해 약속합니다.
표시 금액은 모두 부가세 제외 기준이며, 출시 기념 요금은 종료 전에 미리 공지합니다.
30일 무료로 시작하기아니요. 법원 로그인은 담당자 PC의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고, 시스템은 조회된 진행내역만 전달받습니다. 아이디나 인증서가 서버로 넘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네. 사무소 전용 DB는 저장 시 인프라 수준에서 암호화되고, 연락처·메모·법원 진행내역 원문·상담 기록처럼 민감한 필드는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AES-256-GCM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합니다. 일일 백업본도 암호화된 채 보관됩니다.
보안문자를 자동으로 우회하지 않고 담당자가 직접 입력하며, 전자소송 조회는 담당자가 본인 인증서로 로그인한 계정에서 시스템에 등록된 사건번호만 골라 이루어집니다. 조회 과정은 화면에 보이는 브라우저 탭에서 진행되어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도입 과정에서 네이버웍스 개설부터 함께 진행합니다. 이미 사용 중이라면 그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며, 별도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네. contact@kslt.net으로 문의해 주시면 실제 화면을 직접 보여드리고, 시연용 가상 데이터로 만져 볼 수 있는 데모 환경도 안내해 드립니다.
민사 13종·형사 5종·행정 6종·헌법 2종, 총 26종 규칙의 기간 계산을 지원하고, 법원 진행내역에서 판결정본 등 송달 문서가 확인되면 대응 기한을 먼저 제안합니다. 계산 결과와 제안은 자동 확정되지 않으며, 담당자가 검토·수정한 뒤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파일·연락처·기일 등 원본은 처음부터 사무소 네이버웍스에 있으므로 그대로 남습니다. 전용 DB의 사건 원장은 요청하시면 반환용 백업본으로 제공한 뒤 삭제하며, 백업본에 남은 데이터도 보존 기간(30일)이 지나면 함께 파기됩니다.
첫 30일은 무료입니다. 정가는 사용자 1인당 월 14,900원이고, 사무소별 요금은 정가를 기준으로 개별적으로 계약합니다. 지금 도입하는 사무소에는 출시 기념 요금(월 9,900원)이 적용됩니다. 네이버웍스 사용료와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초기 설정 지원(최초 1회 10만 원)은 출시 기념 요금 적용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contact@kslt.net으로 문의해 주세요.
사무소 규모와 업무 흐름을 확인하고 실제 화면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문의 시 체험용 데모 환경도 안내해 드립니다.
쓰던 계정은 그대로, 없다면 법인 도메인 메일을 포함해 개설을 함께 진행합니다.
전용 인스턴스·DB·주소(사무소명.kslt.net)를 만들고 로고 브랜딩을 반영합니다.
기존 사건 CSV 일괄 이관, 브라우저 확장 설치, 구성원 교육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