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DA(아겐다) — 법률사무소를 위한 사건관리 시스템

사건·기일·소송기록,
네이버웍스 위에서 하나로

필요한 정보는 찾기 전에 준비되어 있고, 어디서든 한눈에 들어오며, 기일과 기한은 두 겹의 안전망이 지킵니다.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 변호사가 실무에서 직접 설계했습니다.

  • 법원 진행내역 자동 동기화 — 인증서는 담당자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상소기간 등 불변·법정기간 자동 계산 — 기일은 캘린더, 기한은 할 일로
  • 사무소별 전용 인스턴스·전용 DB·전용 주소
사건 목록과 사건 상세 화면. 사건별 기일명·날짜·시각·D-DAY 열이 표시된 진행 사건 목록과, 다음 기일·불변·법정기한·법원 진행내역·사건 기록 폴더를 담은 상세 패널이 한 화면에 보인다.

실제 서비스 화면입니다. 표시된 데이터는 모두 시연용 가상 정보입니다.

이유

이 시스템을 만든 다섯 가지 이유

AGENDA는 변호사가 법률사무소의 실무에서 직접 기획·설계하고, 실제 사건 업무에 쓰면서 다듬는 시스템입니다. 실무에서 필요했던 것은 다섯 가지였습니다. 아래의 모든 기능이 이 다섯 문장을 뒷받침합니다.

  1. 첫째 필요한 정보가 항상 준비되어 있을 것 법원 연동
  2. 둘째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웹 · 모바일 · 캘린더
  3. 셋째 중요한 업무를 놓치지 않을 것 기일 · 기한 안전망
  4. 넷째 시각적으로 편안하고 직관적이되, 필요한 기능은 모두 갖출 것 기능 전체
  5. 다섯째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보안 · 신뢰 구조
첫째 — 정보의 준비 · 법원 연동

찾기 전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법원 진행내역은 담당자 PC의 브라우저가 사무소가 정한 시간에 직접 조회하고, 서버는 조회 결과만 전달받습니다. 재판부 전화번호·종국결과·관련사건까지, 찾기 전에 사건 화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법원 전자소송 · 대법원 나의사건검색
담당자 PC Chrome 확장이 진행중·관심·확정·완료
사건 진행내역을 수집
공동인증서 · 아이디는 여기까지만
AGENDA 사건별 진행내역·다음기일 자동 갱신,
변경 시 담당자 봇 알림

법원 아이디·비밀번호·인증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 저장하는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

  • 사무소가 정한 요일·시간대에 자동 동기화
  • 새 진행내역 감지 시 봇 알림
  • 법원 기일은 캘린더와 자동 통합
  • 사건 등록도 법원 조회로, 정보가 채워진 채 시작
  • 상담이 수임되면 클릭 한 번으로 사건 전환
법원 진행내역 화면. 재판부와 접수일, 다음기일이 요약되고 소장접수부터 변론기일까지 진행내역 7건이 날짜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사건 상세의 ‘법원 진행내역’ — 소장접수부터 다음 변론기일까지 자동 정리
법원 연동, 더 자세히 보기

두 가지 수집 경로

  • 전자소송(로그인)은 담당자가 인증서로 로그인해 둔 본인 계정에서 진행중·관심·확정·완료 네 가지 사건구분의 진행내역을 가져옵니다. 시스템에 등록된 사건번호만 골라 조회합니다.
  • 대법원 나의사건검색(비로그인)은 법원·사건번호·당사자명을 확장이 자동 입력하고, 보안문자는 담당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보안문자를 자동으로 우회하지 않습니다.
  • 사건 등록도 법원 조회로 — 사건 추가 화면에서 사건번호를 조회하면 당사자·사건지위·상대방·다음기일이 채워진 채 등록됩니다.
  • 사건정보까지 함께 — 재판부와 전화번호(바로 걸기)·종국결과·심급·관련사건까지 수집해 사건 화면에 정리합니다. 영상재판 기일은 자동 감지하고, 접속 주소도 사건 화면에서 바로 엽니다.

운영을 돕는 장치

  • 자동 동기화 실행 창은 사무소가 정합니다. 동기화할 요일과 시간대(기본 월–금)는 물론, 담당자별 자동 동기화 참여 여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 세션 유지 — 사건관리 화면이 켜져 있는 동안 확장이 전자소송 로그인 세션을 계속 유지해, 자동 동기화가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 같은 기일이 여러 곳에 있으면 법원 기록을 우선하고, 기일변경·연기·취소도 자동 반영합니다.
  • 변경 즉시 알림 — 새 진행내역·기일 변경이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네이버웍스 봇 메시지가 갑니다.
둘째 — 정보의 파악 · 웹 · 모바일 · 캘린더

법정 가는 길에도, 한눈에

설치할 앱이 없습니다(법원 동기화용 Chrome 확장만 담당 PC 한 대에 둡니다). 사무실 PC든 법정 앞 휴대폰이든, 쓰던 주소를 열면 같은 정보가 그 화면에 맞게 정리됩니다.

  • 웹으로 바로, 어느 PC에서나 —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구성원 PC에는 설치할 것이 없고, 확장은 동기화 담당 PC 한 대면 충분합니다.
  • 모바일에서도 같은 주소로.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열면 사건 목록이 D-DAY 칩이 달린 카드로 재구성됩니다.
  • 다섯 종류를 한 캘린더에 — 기일·기한·자문 마감·회의실 예약에 개인 네이버웍스 일정까지 겹쳐 보고, 개인 일정 등록·회의실 예약도 캘린더에서 바로 합니다.
  • 12개 필드를 검색 한 줄로 — 의뢰인·상대방·사건번호·메모부터 담당 사무직원까지 한 번에 찾고, 진행/종결/전체/아카이브 탭과 사건유형 필터로 좁혀 봅니다.
  • 알림은 네이버웍스 앱으로 받습니다. 이동 중에도 배당·진행내역 변경 소식이 봇으로 옵니다.
모바일 화면의 사건 목록. 사건마다 의뢰인·상대방, 법원·사건번호, 기일과 D-DAY 칩이 달린 카드로 표시된다.
통합 캘린더 화면. 기일, 기한, 자문, 회의실, 일정이 색상으로 구분되어 재판 기일과 항소기간 등이 표시되어 있다.
통합 캘린더 — 기일·기한·자문 마감·회의실·개인 일정을 한 화면에서
셋째 — 업무의 안전망 · 기일 · 기한

기한 도과 없는 사무소를 위한 이중 안전망

기일은 캘린더로, 기한은 담당 전원의 할 일로 — 서로 다른 안전망 두 개가 중요한 날짜를 지킵니다.

  • 기일은 네이버웍스 캘린더로. 등록 즉시 캘린더에 반영되고, 목록·상세에 다음기일과 D-day가 표시됩니다.
  • 기한은 할 일(Task)로 — 상소기간 같은 불변·법정기간의 기한이 담당 변호사·사무직원 전원에게 배정되고, 한 명이 완료하면 함께 종결됩니다. 놓칠 사람이 없고,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
  • 구글 캘린더(ICS)·법원 기일도 자동 통합됩니다. 쓰던 재판 캘린더와 법원 진행내역의 기일을 자동으로 맞추고, 변경되면 봇으로(설정 시 문자로도) 알립니다.
  • 놓치기 전에 세 번 알립니다 — 기일·기한 D-7, D-1, 당일 아침 9시에 주담당 변호사와 사무직원에게 봇 리마인더가 갑니다.

상소기간을 손으로 세지 않습니다

기산일만 넣으면 민법 기간 계산(초일 산입 여부·기간 말일이 토·일·공휴일이면 다음 근무일로 순연)과 공휴일을 반영해 만료일을 계산합니다. 법원 진행내역에서 판결정본·항소기록접수통지서 같은 송달 문서가 확인되면, 대응하는 기한을 계산 근거·기산일이 채워진 상태로 먼저 제안합니다.

계산 예 민사 상소제기 — 판결문 송달일 7. 1.(0시 도달·초일 산입) + 2주 → 7. 14. 말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근무일로

기한 등록 화면의 불변·법정기간 계산 섹션. 분야 민사, 업무 상소제기를 선택하고 판결문 송달일을 입력하자 만료일 2026-07-14(화)가 불변기간 배지, 민법 조문을 인용한 계산 단계 3줄과 함께 표시되고, 아래 폼의 기한일·제목·근거가 자동으로 채워져 있다.
기한 등록의 ‘불변·법정기간 계산’ — 만료일과 계산 근거·조문이 함께 남습니다
지원 규칙 26종 모두 보기

민사 13종

  • 상소제기(항소·상고)
  • 즉시항고·특별항고
  • 항소이유서 제출
  • 상고이유서 제출
  • 상고이유서에 대한 답변서
  • 지급명령 이의신청
  •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이의신청
  • 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
  • 이행권고결정 이의신청
  • 소취하 부동의(이의)
  • 쌍방 2회 불출석 후 기일지정신청
  • 제소전화해 불성립 시 소제기신청
  • 제권판결 불복의 소

형사 5종

  • 상소제기(항소·상고)
  • 항소이유서 제출
  • 상고이유서 제출
  • 정식재판청구
  • 즉시항고

행정 6종

  • 취소소송 제소
  • 행정심판 청구
  • 상소제기(항소·상고)
  • 즉시항고·특별항고
  • 항소이유서 제출
  • 상고이유서 제출

헌법 2종

  • 헌법소원심판 청구(§68①)
  • 위헌심판제청 기각 후 헌법소원(§68②)

각 규칙에는 근거 조문과 적용례가 함께 저장되어, 등록된 기한에서 계산 근거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 감지하는 송달 문서 11종
  • 판결정본
  • 항소기록접수통지서
  • 상고기록접수통지서
  • 소송기록접수통지서
  • 지급명령정본
  •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 화해권고결정
  • 이행권고결정
  • 소취하서
  • 상고이유서 부본
  • 약식명령

법원 진행내역에서 위 문서의 도달이 확인되면 대응 기한을 [검토·등록] 제안으로 띄웁니다. 계산 결과와 제안은 자동 확정되지 않으며, 담당자가 검토·수정한 뒤 등록합니다.

넷째 — 완비된 도구 · NAVER WORKS 통합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게,
모자란 기능은 없게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초기 설정 뒤에는 쓰던 네이버웍스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고(SSO), 일곱 개 영역이 계정 하나로 이어집니다.

  • 로그인(SSO)
  • 드라이브
  • 캘린더
  • 할 일
  • 봇 알림
  • 주소록
  • 메일
자문관리 자문사별 배당 · 마감 · 자료 폴더
  • 자문사를 등록하면 드라이브에 자문사별 자료 폴더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자문 건을 배당하면 담당 변호사·사무직원에게 즉시 봇 알림이 가고, 담당을 비우면 자문사 기본 담당을 따릅니다.
  • 자문 건마다 날짜가 붙은 자료 폴더가 생기고, 화면에서 바로 업로드·조회합니다.
  • 마감 임박순으로 정렬되고, 마감일은 통합 캘린더에도 표시됩니다.
상담관리 첫 문의부터 수임 전환까지
  • 성명·연락처·유입경로(전화/방문/홈페이지/지인 소개/온라인 검색/기타)와 상담 내용을 기록합니다.
  • 상담이 이어지면 일자별 기록이 차곡차곡 누적됩니다.
  • 수임이 결정되면 클릭 한 번으로 상담 정보가 사건 등록 화면에 채워져,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자문·상담 통계 탭에서 12개월 추이와 유입경로별 수임 성과를 확인합니다.
연락처 · 문자 회사 주소록 연동, 템플릿 문자 발송
  • 사건마다 의뢰인(여러 명)·상대방·증인·기관을 회사 주소록 연락처와 연결해 관리합니다.
  • 연락처 목록에서 성명·회사·전화·이메일·사건 등 전체 항목을 검색하고, 선택한 연락처에 일괄 문자를 보냅니다.
  • 기일 안내·서류 준비 요청 등 내장 템플릿 4종에 사무소 템플릿을 더해 쓰고, 의뢰인·사건번호·다음기일 일시 등 10가지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내용이 길면 LMS로 자동 전환되고, 일일 발송 한도로 대량 오발송을 막습니다. (문자 발송은 선택 설정)
  • 이메일을 누르면 네이버웍스 메일 작성이 열리고, 사건 연락처와 주고받은 메일도 사건 화면에서 조회합니다.
CSV 일괄 등록 · 내보내기 기존 사건 수백 건도 한 번에 이관
  • 템플릿을 내려받아 채우면 기존 사건 수백 건을 한 번에 등록합니다.
  • 행마다 성공·실패가 표시되고, 중간에 끊겨도 같은 파일을 다시 올리면 이미 성공한 행은 건너뜁니다.
  • 사건 목록도 언제든 CSV로 내보낼 수 있어, 데이터를 가두지 않습니다.
아카이브 · 복구 종결 사건은 기록 폴더째 보관
  • 사건을 아카이브하면 드라이브의 기록 폴더가 Archive 보관함으로 함께 이동합니다.
  • 복구하면 원래 상태·원래 폴더 위치로 그대로 돌아옵니다.
  • 영구 삭제는 관리자만 할 수 있어, 일반 구성원의 실수로 지워지는 일을 막습니다.
문서함 소송기록은 사무소 드라이브에
  • 사건 등록과 동시에 사무소 드라이브에 사건 폴더가 만들어집니다.
  • 파일은 물론 폴더째 업로드할 수 있고(하위 구조 보존), 업로드하면 담당자에게 봇 알림이 갑니다.
  • 사건 화면에서 바로 하위 폴더를 탐색하고 내려받습니다.
회의실 · 브랜딩 예약 충돌 차단, 사무소의 색
  • 회의실 예약은 같은 시간대 중복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통합 캘린더에 함께 표시됩니다.
  • 사무소 로고(라이트·다크)와 시스템 컬러를 사무소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 전용 주소 사무소명.kslt.net과 화면 곳곳의 사무소 이름으로, 우리 사무소의 시스템이 됩니다.

네이버웍스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법인 도메인 메일을 포함한 개설·초기 설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다섯째 — 신뢰 · 보안 · 데이터 주권

안심은 약속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안심을 네 개의 기둥이 받칩니다: 구조적 보안, 데이터 주권, 투명한 동작, 사용정책 준수. 무엇이 어디에 저장되고 무엇이 언제 실행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구조적 보안

저장하지 않고, 저장한 것은 잠급니다

법원 아이디와 공동인증서는 애초에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전용 DB에 남는 연락처·메모·법원 원문·상담 기록 같은 민감 필드는 AES-256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합니다.

데이터 주권

기록의 원본은 사무소의 것

소송기록·연락처·기일·메일의 원본은 사무소 네이버웍스에 있습니다. 사건 원장은 언제든 CSV로 반출할 수 있고, 해지 시에는 데이터를 반환한 뒤 전용 DB를 삭제합니다.

투명한 동작

몰래 실행하지 않습니다

법원 조회는 화면에 보이는 브라우저 탭에서 진행되어 언제든 열어 볼 수 있고, 실행 요일·시간대는 사무소가 정합니다. 변경은 봇 알림으로 즉시 보고되고, 기간 계산과 기한 제안은 담당자가 검토한 뒤에만 등록됩니다.

사용정책 준수

법원 사이트의 규칙을 지킵니다

보안문자를 자동으로 우회하지 않고 담당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조회는 담당자가 로그인한 본인 계정에서, 시스템에 등록된 사건번호만 골라 이루어집니다.

무엇이 어디에 저장되는가

사무소 네이버웍스 원본 · 사무소 소유
  • 소송기록 파일 공유드라이브
  • 연락처 회사 주소록
  • 기일·기한 할 일 캘린더 · 태스크
  • 메일 메일함 · 시스템은 조회만
사무소 전용 DB 사무소별 DB 단위 격리
  • 사건 원장·색인
  • 법원 진행내역 스냅샷
  • 감사 기록 서버 전용 · 화면 미노출

전용 인스턴스 · 전용 주소, 민감 필드 저장 암호화, 30일 시점 복원 + 일일 자동 백업

담당자 PC 시스템 저장 없음
  • 법원 아이디 · 공동인증서

담당자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민감 필드 이중 암호화(AES-256)
  • 세션 위변조 방지 · 미인증 API 전면 차단
  • 사용자 유형별 접근 통제
  • 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DPA) 체결
보안 · 백업 체계, 더 자세히 보기

저장 암호화 · 백업

  • 민감 필드 이중 암호화 — 인프라 저장 암호화 위에, 연락처·메모·법원 진행내역 원문·상담 기록·알림 본문 같은 민감 필드를 AES-256-GCM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복호화는 서버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 30일 시점 복원을 지원해, 전용 DB를 최근 30일 안의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일일 자동 백업으로 매일 백업본을 만들어 암호화한 채 별도 보관합니다.
  • 해지 시 데이터 반환 — 요청하시면 사건 원장 백업본을 제공하고, 전용 DB를 삭제합니다. 백업본에 남은 데이터도 보존 기간(30일)이 지나면 함께 파기됩니다.

접근 통제 · 감사

  • 스스로 잠기는 설계 — 필수 보안 설정이 하나라도 빠지면 잘못 열리는 대신 접속 자체를 차단합니다(fail-closed).
  • 변경 요청 출처 검증 — 정상 화면에서 보낸 요청만 반영되고, 다른 사이트에서 위조된 요청으로는 데이터를 바꿀 수 없습니다.
  • 사용자 유형별 접근 통제도 사무소의 몫입니다. 어떤 구성원 유형이 시스템에 들어올 수 있는지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 감사 기록 — 로그인부터 파일 열람까지 서버 전용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화면에 노출되지 않는 별도 보관·2년 보존).
요금 · 도입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출시 기념 요금

정가 14,900원

9,900원 / 사용자 1인·월

요금과 조건은 사무소별 이용계약서에 기재합니다.

이후 정가가 인상되어도 가입 당시 계약한 요금은 이용 기간 동안 유지됩니다. 계약서에 명시해 약속합니다.

  • 30일 무료 사용 기간 — 사무소 데이터로 충분히 써 본 뒤 결정하세요.
  • 기능 제한이 없습니다. 사건·기일·법원 연동·자문관리까지 모든 기능이 기본 요금에 포함됩니다.
  • 사무소별 이용계약 — 요금·조건·데이터 반환까지 계약서로 명확히 약정합니다.
  • 네이버웍스 사용료는 별도입니다. 네이버웍스 요금제는 사무소가 네이버에 직접 결제합니다.
  • 초기 설정 지원(선택) — 사무소 도메인·네이버웍스 설정 지원은 최초 1회 10만 원이며, 출시 기념 요금 적용 기간에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표시 금액은 모두 부가세 제외 기준이며, 출시 기념 요금은 종료 전에 미리 공지합니다.

30일 무료로 시작하기

자주 묻는 질문

전자소송 아이디나 공동인증서를 맡겨야 하나요?

아니요. 법원 로그인은 담당자 PC의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고, 시스템은 조회된 진행내역만 전달받습니다. 아이디나 인증서가 서버로 넘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사건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나요?

네. 사무소 전용 DB는 저장 시 인프라 수준에서 암호화되고, 연락처·메모·법원 진행내역 원문·상담 기록처럼 민감한 필드는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AES-256-GCM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합니다. 일일 백업본도 암호화된 채 보관됩니다.

법원 사이트 이용정책에 문제는 없나요?

보안문자를 자동으로 우회하지 않고 담당자가 직접 입력하며, 전자소송 조회는 담당자가 본인 인증서로 로그인한 계정에서 시스템에 등록된 사건번호만 골라 이루어집니다. 조회 과정은 화면에 보이는 브라우저 탭에서 진행되어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웍스를 쓰고 있지 않아도 도입할 수 있나요?

네. 도입 과정에서 네이버웍스 개설부터 함께 진행합니다. 이미 사용 중이라면 그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며, 별도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도입 전에 화면을 직접 볼 수 있나요?

네. contact@kslt.net으로 문의해 주시면 실제 화면을 직접 보여드리고, 시연용 가상 데이터로 만져 볼 수 있는 데모 환경도 안내해 드립니다.

불변·법정기간 계산은 어디까지 해 주나요?

민사 13종·형사 5종·행정 6종·헌법 2종, 총 26종 규칙의 기간 계산을 지원하고, 법원 진행내역에서 판결정본 등 송달 문서가 확인되면 대응 기한을 먼저 제안합니다. 계산 결과와 제안은 자동 확정되지 않으며, 담당자가 검토·수정한 뒤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서비스를 해지하면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파일·연락처·기일 등 원본은 처음부터 사무소 네이버웍스에 있으므로 그대로 남습니다. 전용 DB의 사건 원장은 요청하시면 반환용 백업본으로 제공한 뒤 삭제하며, 백업본에 남은 데이터도 보존 기간(30일)이 지나면 함께 파기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첫 30일은 무료입니다. 정가는 사용자 1인당 월 14,900원이고, 사무소별 요금은 정가를 기준으로 개별적으로 계약합니다. 지금 도입하는 사무소에는 출시 기념 요금(월 9,900원)이 적용됩니다. 네이버웍스 사용료와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초기 설정 지원(최초 1회 10만 원)은 출시 기념 요금 적용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contact@kslt.net으로 문의해 주세요.

  1. 도입 상담

    사무소 규모와 업무 흐름을 확인하고 실제 화면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문의 시 체험용 데모 환경도 안내해 드립니다.

  2. 네이버웍스 준비

    쓰던 계정은 그대로, 없다면 법인 도메인 메일을 포함해 개설을 함께 진행합니다.

  3. 전용 환경 개설

    전용 인스턴스·DB·주소(사무소명.kslt.net)를 만들고 로고 브랜딩을 반영합니다.

  4. 온보딩

    기존 사건 CSV 일괄 이관, 브라우저 확장 설치, 구성원 교육을 지원합니다.